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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의 1년째

jin200002 1 183 02.05 12:18
거의 1년째 먹고 있습니다. 한달에 한번은 두봉지 꼭 시켜먹는 것 같네요.
삼시세끼중 빵 한끼는 꼭 먹는지라, 건강을 위해 찾아보다가 알게 되었어요.
1년 정도 먹어봤는데 확실히 일반 빵과는 다르네요.
감사히 잘 먹고 있습니다. 오래오래 빵 만들어주세요.
건강하세요~

Comments

최고관리자 02.07 16:54
직스더브레드 입니다.
아직도 많이 부족한 저희 통밀빵을 오랜기간동안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.
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하여 더욱더 노력하는 통밀빵집이 되겠습니다.
다신한번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.
항상 건강과 햄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.~~